토욜에 새벽부터 울아들 참가하는 영어말하기 대회때문에 학원에서 대절한 버스(오전7시출발)타고 작은애까지 데리고 서울로 갔다가 일욜엔 원래 계획대로..키자니아에서 놀다가 어제 저녁7시에 강릉도착, 울신랑이 마중나와서 같이 저녁먹고 집에 오자마자 뻗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울아들이 6학년부문에서 1등 '대상'을 받아서 얼마나 기쁘던지~~~평소 울아들이 지 동생보다 센스도 없고...공부도 못해서 구박도 많이 받던 아이였는데.. 앞으로는 기를 팍팍 살려줄 생각입니다 ㅎㅎㅎ그런데 대상을 받으면 트로피와 미국연수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는데 참가비는 개인 부담이랍니다(300만원이라는데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