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날씨가 정말 춥군요...어제까지 울 딸램 어린이집 방학이라 오늘은 아주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내요..오전에 어린이집 보내고 청소하고 점심먹고는 아들램 학원 보내놓고 이렇게 제 시간 갖게되었네요..다음주에 친구랑 애들델꼬 여자들끼리 1박2일 여행 계획 세우고 있어요..오늘 신랑옴 허락받고 다음주에 떠날려구요...모처럼만의 여행이라 설레이네요ㅎㅎ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1.10
  • 답글 좋으시겠당~~~
    좋은추억 마니 담아오세요^^
    작성자 수원/소잉 작성시간 11.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