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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루고 미루던 은행볼일을 보고 마트가서 장도 보고, 낮엔 다닐만한거 같아서 큰아이만 데리고 나갔다 왔어요. 집에만 있던
    딸램도 좋아라하고 저도 기분전환이 됐네요. 맛있는 녹차 사와서 한잔하면서 글 남깁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10
  • 답글 마자요...하루종일 애들 키우느라 집에만 있으면...스트레스가 더 쌓이는것 같아요
    그럴땐 아기 어부바하고...한바퀴 나들이라도 잠깐 하고 오시면..훨씬 머리도 맑아지고
    기분도 업되더라구요...너무 추울땐 감기드니까 자제하시고..대낮에 햇볕짱짱할때
    지금처럼 다녀오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1
  • 답글 기분 전환 후의 차한잔의 여유 넘 행복해 보여요^^ 작성자 수원/소잉 작성시간 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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