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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9시에 작은애 치과예약이 되어있어서 집에서 8시반에 나와서 치과갔다가 작은애 방과후학교에서
    음악줄넘기가 10시부터라...학교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목욕하고....큰애 한자급수시험 준비하는데
    오늘할 공부..한자 외운것 확인하고...애들 점심챙겨주고...출근하고...잠깐 사무실에서 출책합니다.
    오전내내 바빠서...까페에 안들어왔더니...사무실서도..일이 손에 안잡히고 까페가 궁금하더라구요 ㅎㅎ
    내일은 센터에서 옷만들기 수업있는날인데...지난주건 손도 못댔네요...주말에 서울갔다오느라고 ㅠㅠ
    내일은 지난주옷을 마무리하면....옷1단계 다 만들었는데..사진도 올려야하고 ..바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1
  • 답글 그러게요.. 정말 24시간이 모자랄듯... 전 그냥 주어진 시간시간 충실히... ㅎㅎ 맨날 놀아요
    오늘은 엄마한테 다녀왔어요.. 엄마집에도 만들어주고 싶은게 많이 있던데 좀더 부지런을 떨어봐야겠네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11
  • 답글 글에서두 무척 바뿌게 보이네용..ㅋㅋ 낼 작품을 기대해 봐야겠네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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