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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작은아이 접종이 있어 나갔다가 엄마집 가서 점심먹고 놀다 왔어요.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서 머무른 시간은 2시간
    남짓이지만 너무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이었어요. 어질러져 있고 늘 정신없는 우리집과는 다른 분위기... ㅎㅎ
    매트리스커버 재단을 해야하는데 아이들이 눈이 말똥말똥해서 할 엄두가 안나요 --;; 며칠 쉬었다고 맘이 급해지는데...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11
  • 답글 쉬엄쉬엄 하세요~~누가 점수 매기는것도 아니고 시간내에 끝내야 하는것도 아닌데 ㅋㅋ
    애들이 있으면..애들땜에 다른건 엄두가 안날거예요...초등학생쯤 되어야..그나마 애들끼리
    놀게 되니 그땐 한숨 돌리게 될거예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2
  • 답글 ㅋㅋ 그 심정 충분이 이해가네요^^ 재워놓고 한다해두 이상하게 그날따라 잠도 안자구..ㅋㅋ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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