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방학중 수업에 다녀온 애들이 춥다며 떨면서 들어오네요...몇년간 따뜻한 겨울 보내다가 추운겨울나기가 조금은 버겁네요..난방비도 장난아니고...뜨끈한 국물이 땡기는데 어제 끓인 동태탕이 실패해서 다시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맛난 점심들 드시고 기운내세요...아자~!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1.12
답글오잉..정말 동태찌게 너무 좋아하는데...올해는 아직 한번도 못먹어봤네요? 그나마 아버지 살아계실땐 아버지가 사오라고 하셔서...아버지가 해주시면...옆에서 얻어먹었는데 ㅋㅋ 이젠 내가 손질하고 해야 하는게 귀찮아서..잘 안해먹게 되니...그냥..미역국만 줄창 끓여주고 있어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2
답글동태탕~~ 날씨 추워지면 어김없이 끓여보는데 예전에 엄마가 해주시던 맛이 안나요.. 솜씨가 없어서겠지만 제가 하는건 왜케 맛이 안나는지 모르겠어요-- 저두 뜨끈한 국물 먹고 싶어요(아침에 빵을 먹었더니 더 그러네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