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옷만들기 수업이 있어서 센터에 버스타고 가려고 집에서 나서는 순간에 울쌤께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마침 그 동네를 지나니 태우러 오겠다고 하셔서...편하게 쌤의 차(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를 타고 왔어요 그런데 지난 주말내내..얼마나 아프셨는지 감기몸살에 혈관주사까지 맞고나서야 괜찮아지셨다네요..아직도 목소리는 좋지 않으시던데...정말 요즘 종합병원이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아요ㅠㅠ이젠 정말..건강 챙기시어요~~ 건강이 최고의 자산인것 같습니다~~그리고 오늘 수업시간에 좋은 팁 배웠습니다. 옷만들기는 동영상을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직접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되네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2
답글에구~~~ 전국방송탔네요... 얼릉얼릉 털고나서 씩씩한모습으로 다닐게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글구 아들 상받은거 정말 축하하구요.. 부럽네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