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님 말대로 종합병원인데... 그래도 저는 학생들과 만나는 이 자리가 너무 즐겁고 행복합니다... 소잉님들 걱정안하시게 얼릉 멀쩡해질려고 노력중입니다.. 딱히 어디가 아픈것도아닌데 감기+++++ ... 걱정해주셔서 너무 고맙구요... 사랑합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12
답글쌤~! 아프지마시구요. 담주에는 즐겁게 봬요! 맛난 커피 사갈게용. 파이팅!!!작성자강릉점 김은미작성시간11.01.14
답글그 아픈 와중에도..행복하시다니...아마도 쌤은 정말 타고난 선생님이신가봅니다 ㅎㅎ 전 제 몸 아플땐...그냥...조용히 자는게 제일 좋아서 ...아마도...그정도 아프면..아무것도 하기 싫을것 같아요...오늘은..목소리가 좀 나아지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이제야 마무리하고 컴앞에 앉았거든요..아직 빨래 널일이 남아있는데...벌써 졸리네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3
답글어제 선생님 아픈 모습보고 맘이 짠-- 했어요... 몸이 아파도 최선을 다 하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어요... 선생님 새해에는 아프지 않고 씩씩한 모습만 봤으면 해요... 몸이 아프면 누가 알아 주는 사람도 없고 본인 만 속상하더라구요... 빨리 빨리 나으세요...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1.13
답글산하고 친해지라고 하더라구요.^^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려운 문제 더_라구여.*~* 그전에는 무조건 열심이살면 된다라고 했는데 세상이 자연도 즐기면서 살라고 하네여.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