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짜리 딸이 요즘은 퍼즐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54조각은 눈 감고도 하기에 60조각을 인터넷으로 샀는데 이건 크기도 더 작고 모양도 가지가지라 저혼자서는 어려운가 자꾸 같이 하자하네요.. 덕분에 잠깐씩 퍼즐하느라 집중력 업 됩니다.. 딸이 혼자서도 척척해야 제가 자유로울텐데... 아들은 150일쯤 되었는데 이제 한번씩 뒤집어요. 이젠 제가 바빠질 일만 남은거 같네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1.13
답글와우..아직 아기들이 많이 어리네요...그 와중에 어느새..그렇게 열봉을 하시고...정말..부지런하시네요? 그리고 이젠 뒤집기할땐 엄마가 더 많이 바빠질텐데..열봉은 쉬엄쉬엄하세요...안그럼..정말..두 아이 키우랴..열봉하랴...지치실것 같은데?? 그래도 젊은 엄마라서 다른가봐요? 난...4살터울 애둘 키우면서 작은애가 5살 될때까진 정말 아무것도 못했거든요..오로지 애 뒤 꽁무니만 쫓아다녔답니다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