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매원피스 위아래로 합폭박음질 하느라...아침에 잠깐 재봉틀앞에 앉았다가...옆구리선을 잘못박아서 다시 뜯었네요 ㅠㅠ..그와중에 울애들 한자급수 시험공부땜에 아들은 하루에 39개씩 외워야 하고 딸애는 13개씩 외우는게 있는데...두녀석이 다 외웠다고 해서 아침에 확인해주고 나니..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울집 컴터로 가게장부 밀린것도 입력해야 하고...동생네 가게 부가세 신고도 해줘야 하는데...하루4시간 근무한다고 만사가 귀찮아서 ㅠㅠ 컴터옆에 전표가 팍팍 쌓여가네요 ㅋㅋ 그래도 월급주는 회사일은 밀리지 않고 잘 하는데...월급없는 울 가게일은...자꾸 밀리기만 하네요 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