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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푸근하더니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했네요..추운건 정말 싫어요..작은애가 오늘도 어린이집을 못가고 옆에서 계속 쫑알쫑알대고 있네요.ㅜ.ㅜ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1.14
  • 답글 아궁..정말..추우니 나가기가 싫죠? 저도 출근하다보니...추운게 너무 싫은데..제가 낮에 출근하니
    포근한것 같아요...요며칠은 봄날씨처럼 따뜻하더라구요...그래도 시간은 흘러서 벌써 중순이네요
    이달만 잘 버티면..그다지 큰 추위는 물러가지 않을까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5
  • 답글 추운 날씨를 못이겨 골골대느라 오랜만에 왔네요... 따뜻한겨울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14
  • 답글 너무추으니 밖에나가기도 싫으네요... 꼼짝하기싫고... 빨리 겨울이 갔으면 좋겠어요...
    꼬마들하고 힘드셔도 기분좋게 하루잘~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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