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가서 오래동안 유지해오던 이미지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 볼륨매직을 하고 왔는데 성공한거 같네요...^^;; 울애들이 다른사람같다네요...특히나 신랑은 아주 맘에 안들어하네요... 부드러운 이미지가 하나도 없다고...ㅠㅠ 예전 모습이 더 좋다고 하니... 거금들였는데 어쩌면 좋아요... 늘 곱슬머리가 불만이라 시도해봤는데 저역시 생소한 제모습이 낯설어서...익숙해지려면 시일이 좀 걸릴듯하네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1.14
답글나도 오늘 미용실갈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갔는데...볼륨매직은 어떤거예요? 글고보니..저는 파마는 1년에 한번 하나?? 늘 다니는 곳이라 제 머리스타일을 잘 알아서 해주길래...다른걸로 시도해본적도 없는데 요즘은 출근을 하는지라...좀 신경이 쓰이긴 해요...화장은...대강 하고 다니지만 헤어스타일은..늘 그대로라 ㅋㅋ 볼륨매직이 어떤건지 모르겠지만...식구들의 반응은...다 똑같은것 같네요..저도 늘 하던 머리에 파마를 새로하니 약간 더 곱슬거리는 것 뿐인데도..울신랑과 아들은 늘 '누구세요?'하는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5
답글어쩌다 바꾸면 그래요~~~저랑 비슷한 점이 많네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