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에는 결혼은 언제할지... 어떻게 살지... 좀 막막한게 많았어요~ 1년사이에 정말 많은 일이 기적 처럼 이루어지네요~ ㅋ 오늘은 신혼집을 계약하고 왔어요 ^^ 점점 내가 결혼한다는게 실감이 나요 ㅋ 신나고 무섭고 오만가지 생각들이 교차하는 밥입니다... ㅎㅎ작성자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작성시간11.01.15
답글행복하세요~~~ 저도 그럴때가 있었는데 고딩되는 딸이 있어요... 잠깐이니 행복하게 사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15
답글원래 결혼을 앞두면 수만가지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ㅋ 이넘(?)이랑 결혼은 잘하는건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걸까? 혼수품은 어디가 싸지? 대강 비용은 얼마나 들지 등등 ㅋㅋㅋ 이젠 하도 오래되서 기억도 잘 안나네요...결혼 축하드리고...행복하게 사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