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토욜이라고 울신랑은 혼자서 즐겁게...가득 마시고 들어왔구요...몇차를 갔다온건지..전화를 몇번 하고 나니 들어왔는데...오자마자 김치찌게에 밥가득 비벼먹더니만...티비에서 하필 짜장면이 나와가지고 그것 안먹으면 안잔다고...이방저방 마누라 피해다니면서 중국집 전화번호 알아보다가 결국은...제가 아침 9시반에 짜장면 주문해주고...그 한그릇 다 비우고나니..자더라구요 ㅠㅠ 오늘 신랑이 꼴보기 싫어서 저도 카드로 그동안 망설이던 것 긁었습니다..ㅋㅋㅋ 담달엔 울신랑 술값에 제옷값까지 ..카드결제할게 많아 지겠지만...내가 힘든게 아니고 울신랑이 힘들테니...꼬소하네요~~~앞으로 술먹고 올때마다 나도 카드로~~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5
답글모임 계속 빠져서 죄송합니다. 어째어째하다보니 자꾸 빠지게 됐습니다. 이번달 모임은 계획에 있으신지...... 담모임 결정되면 뵙겠습니다. 작성자강릉점 김은미작성시간11.01.15
답글부럽네요... 저희는 각자 카드를 알아서 쓰기 때문에 그런일은 못해볼것 같네요...저는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살이 좀 찌더라도 세끼 네끼를 꼭 먹으렵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15
답글잘했군요.~히~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1.15
답글제가 맡아서 살림을 하는지라 맘대로 긁을수도 없고 울신랑도 술먹고 나면 꼭 밥을 챙겨먹어야해서 그냥 건너뛸수가 없네요.. 볼륨매직이 스트레이트 하는건데요...제가 생각한건 곱슬기를 풀돼 머리는 착! 달라붙지 않은 스탈을 원했는데 볼륨은 거의 없이 나와서 요대로 머리 길러서 단발을 한번 해봐야겠어요...그나마 화장이라도 좀 하니 봐줄만은 하네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1.15
답글전 제가 경제권을 갖고 있기에 술 많이 먹고 와서 속썩이면 용돈을 삭감한답니다.ㅋㅋㅋ 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