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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지난주 수요일에 입원을 하셨어요 매일 병원도 가야하고 담주 화요일엔 수술을 하시게 되서 여러가지로 바쁘네요 유치원생들이 화요일에 개원을 해서 좀 수월해지긴했지만 아직 초딩둘이 집에서 딩굴거리고 있는 관계로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네요. 점심먹은 설겆이도 해야하는데 오늘은 정말 귀찮네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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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많으시네요? 얼릉 완쾌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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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맘고생 되겠어요...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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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님이 추운겨울 걱정이네요. 어서 완쾌하셔야 할텐데...항상 슬기롭게 보네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