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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을 너무 잘 먹은게 화근이었나봐요.. 밤새 토하고 배아프고, 뼈마디마디가 쑤셔서 정말 이렇게 죽을수도 있구나
    싶은 밤을 보냈어요. 병원가서 근육통 주사맞고 약 먹었더니 좀 낫네요.. 애들이 어리고 손이 많이가는 때라 제몸이 아파도
    맘편히 아플수 없다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무조건 건강해야 합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15
  • 답글 아궁 정말 고생많으셨겠네요? 엄마는 아픈것도 애들 다 커서 아파야지 안그럼 아프면서도
    애들 걱정땜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잖아요...저도 애 어릴때 심하게 아픈적이 한두번 있었는데
    모두...장 꼬이고...위경련이 일어났는데...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끔찍하네요? 지금은..좀
    괜찮으신거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6
  • 답글 글쎄말예요... 엄마에겐 아픈것도 허락이 안되더라구요~~~건강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15
  • 답글 고생했군요. 그래도 다행이 괜찮다니~ 항상 아이들 생각에 엄마는 조심하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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