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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도 남편이 해결해 주었어요.,.. 김치두루치기!!! 남편이 요리를 하면 잘해요/// 거의 안해서 탈이지...그래두 편안한 주말 저녁을 보냅니다~~~추운 날씨에도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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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러워요 ㅎㅎㅎ 울신랑은 은퇴하면 자기가 다해주겠다고 하던데 믿어야 할런지? ㅋㅋㅋ
그때까지 살고 있을런지 걱정이 되네요? ㅠㅠ 워낙 울신랑은 종합병원이라서 ㅎㅎㅎ
우리집도 울신랑은 요리하는것 자체를 즐기는데...전 의무감에 하는지라 ...요리의 즐거움은
못느끼는데..오죽하면 신랑이 다음생엔 자기가 여자로 태어나겠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나는
남자로 태어나서 돈벌어 오겠다고 했어요ㅋㅋ(그런데..다음생엔 울신랑이랑 부부로 만나고
싶지는 않거든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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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식두 가끔 해주고 부러워용..울 남친은 두루치기 딱 한번 해주고 안해주던데..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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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금방 오셨다 가셨네요. 좋겠다~~~후후
작성자
강릉점 김은미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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