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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올케네 딸래미가 놀러와서 저녁사주느라...머구리횟집에 갔다왔어요...조카가 회를 좋아한다고해서
전 회를 싫어해서...일부러는 횟집에 안가게 되는데 ㅠㅠ 하필 우리차를 울신랑이 친구를 빌려줘서..횟집차를
불러서 이동했답니다..그나마 그 횟집사장님이..예전에 제가 모셨던...한청에서..회장님이셨고...지금 취직한
영동로타리클럽에..차차기 회장님이신데...절 추천해서 취직까지 시켜주신분이라...일부러라도 그횟집에서
팔아드리고 싶었는데...강릉 극과 극인데...우리집까지 차를 보내줘서 얻어타고...우리집까지 데려다줘서
편하게 왔네요...여전히 오늘도 신랑은 꼴보기가 싫은날입니다. (왜 차를 빌려주는지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6 -
답글 얼음이 녹을때쯤엔 맘도 풀리겠죠??? 얼릉푸세요... 날씨 추운것도 힘든데 맘까지 추우면 어쩌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