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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내속을 썩이던 신랑이 오늘은 턱관절이 아파서 끙끙대면서 자는 모습이...안쓰럽네요 ㅠㅠ
우리집에선 울신랑이 종합병원이예요....고도비만에..고혈압에 ..술과 담배를..절친으로 두고 있는데다가
오늘은..평소에 아프지 않던 턱까지 아프다고 하니 ㅠㅠ 일어나면 강릉대 치과에 가보라고 했는데
(턱관절은 치과진료라네요!) 아무튼...간단한 처방으로 나을수 있기를 바랄뿐이네요 ㅠㅠ(어제까진 꼴보기
싫더니만 오늘은...측은지심이 먼저 드니...부부라는게 이런건가봐요? 미운것도 정이라고 ㅋㅋㅋ)
오늘도 어제와 비슷하게 엄청 추운것 같아요...잠시후엔 애들점심챙겨주고 출근해야 하는데...똘똘말고
나가야겠습니다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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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겁나서 똘똘말고 다닙니다... 저도 종합병원이라서... 예쁘게 봐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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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모 약타러 병원다녀왔는데 날이 장난아니라서 목도리까정 둘둘 감고 다녀왔어요...이번주 내내 이리 춥다네요..올겨울은 추위와 싸워야할려나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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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얄밉다고 올린글도 봤는데ㅋㅋㅋ 역시 배우자밖에 없네요!! 똘똘말고 나가세요! 느무 춥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MD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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