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한 걸음이라...요조숙녀처럼 살짝 들어왔는데... 아줌마는 티가 납니다. 푹~ 주저앉아 구경하다가 껌딱지 아들 소리에 화들짝 놀랐지요. 호호호~^^ 일어나야 합니다. 에구구...저녁 준비해야 하네요. 떠오르는 얼굴들~ 떠오르는 글귀들 뒤로 하고 나갑니다. 건강하시고...마음만은 더운~~나날이기를 바래요~~^^작성자강릉/남이향작성시간11.01.17
답글그러게요^^ 요즘은 아들이 껌딱지인지 제가 껌딱지인지 헷갈려요.ㅋㅋㅎㅎㅎ 작성자강릉/남이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18
답글정말..오랜만에 들리셨네요? 껌딱지 아들이 누구인지? 저는 본적이 없지만 궁금하네요 담 모임땐 그 껌딱지 꼭 붙이고 나오삼요 ㅎㅎㅎ(그런데 모임을 언제 잡아야할지 ㅠㅠ 제가 출근하고 나니...더 스케줄 잡기가 어렵네요...일주일에 한번씩 주회를 하는지라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8
답글껌딱지 아들 한번 보고 싶네요...제가 껌딱지를 알게된지도 벌써 5개월쯤... 친근합니다.. 안부좀 전해주세요...잘있죠??/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