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물이 안나오는 곳이 있네요... 얼른 추위가 지나고 예년기온을 찾아야할텐데... 이럴때일수록... 맘에 화롯불을 지피고 서로를 따뜻하게 해주면 좋을것같아요... 맘만이라도 따뜻하게요.... 너무 움츠려드는 날씨입니다... 힘내시고... 건강단속 철저히하세요... 제가 보름을 앓아본 결과 예방이 최고라는것... 한번 걸렸다하면 장난아니예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17
답글선생님, 저 없는 사이..또 아프셨군요! 감기 나으려면, 첫째= 푹~~ 쉬고 밥 마이~먹어야 합니다.^^ 둘째=약도 먹어야죠. 쌍화탕(봉지)도 드시구요^^ 셋째=목이 아프시면, 도라지 마이 드세요^^ 허걱~~다 나으셨을지도!!! 예방이 최고지요~~ 늘 목 따뜻하게 하시고, 물 많이 드시고요...숙면을 취하세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작성자강릉/남이향작성시간11.01.18
답글울 딸이 올해 네살이니 고등학생이 되려면 적어도 13년은 더 있어야 하겠네요... 흑흑~~ 언제 키워서 우렁이각시 시켜먹을지... 엄마가 건강하게 맛난거 많이 챙겨줘야겠어요 저희집은 베란다물이 얼어서 세탁기를 못돌리고 있어요. 빨래는 자꾸 쌓이는데 큰일이에요--;; 선생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1.18
답글그러게요... 올해는 너무 추워요...빨랑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몸건강이 최고 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1.18
답글어제 사무실에 출근했더니..화장실이 다 얼어있더라구요...볼일은 고사하고 손도 못씻고.. 내내 화장실에 난로 켜놓고...퇴근했어요..오늘은..다 녹아서 아무생각없이 볼일도 볼수 있기를 (평소에 낮에 화장실 잘 안가는데도..왠지 화장실을 못쓴다고 생각하면 괜히 마려운것 같은 기분 아시죠? ㅋ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8
답글그렇게요 제 신랑도 감기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어요 건강 조심하시고요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작성자동두천(소잉티쳐)작성시간11.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