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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제사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가는 도중에 구제역 소독을 어찌나 많이 하는지 앞 유리가 얼어 고생 많이 했어요... 그래도 강릉은 날씨가 덜 추운거 같아요.. 한계령을 넘는데 영하 20도 더라구요... 베개 커버 만들어 시어머니 드리니 너무 좋아 하시더라구요.. 솜씨가 좋대요.. ㅎㅎ 그래서 만드는 김에 다양한 소품도 만들어 드릴려구요...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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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솜씨 좋은건 저도 인정해요~~~ 두루두루 사랑받는 며느리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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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나마 날씨가 덜 추운데도...일요일엔...얼어죽을뻔 했다우~~ 안그래도 울쌤의 수제자인 미연씨가
만들었으니...솜씨는 안봐도 알겠지만...시어머님께선 두고두고 자랑하실듯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