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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가게결산 12월것 해놓고...동생네가게 부가세 신고땜에 자료 정리하느라...저녁내내 바쁘다가
    오늘은 자료정리한것 입력하기전에...계산해놓을게 있어서 잠시후에 나가야될것 같아요..하루4시간
    근무하는것도 왜그리 바쁜지...특별히 하는일이 없는데도..출근해서 이것저것 정리하다 맘잡고 일 좀
    하려면 벌써 퇴근시간이고 ㅠㅠ 집에와도..애들 공부봐주느라..요즘은 맘놓고 작품자랑 구경할 시간이
    없네요..역시 돈 버는건 쉬운일이 아니네요(그런데 돈쓰는건 왜그리 쉬운건지?ㅋㅋ)어제 울신랑 턱땜에
    조성환신경외과를 갔다네요(치과가라고 했더니ㅠㅠ)그런데 사람이 많다고 5시도 안됬는데 접수안받는다
    해서 그냥왔대요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8
  • 답글 여러모로 능력이 있네요.. 저는 회계 잘하는사람 부러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18
  • 답글 정말 바쁘신 듯 해요^^
    날이 추워지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온 분들이 많더라구요.
    상미님 비롯해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1.01.18
  • 답글 저보다 더 바쁘게 사시네요?? 잠깐이지만 일을 가진다는게 보람도 있고, 집안일 외에 다른일을 해서
    성취감(두둑한 월급봉투??)을 느낄수 있으시니 좋으시겠어요? 저도 바깥일하면서 활동적으로 지내고 싶어요
    요즘은 더 그래요.. 원래는 제가 집에 잘 못있는 성격인데 역시 엄마라는 자리는 모든걸 포기하게도 하고
    다른 사람으로도 만드는거 같아요.. 따뜻한 집에서 맛난 커피 마시며 애들 보고 있는것도 나름 좋네요..
    이랬다저랬다 뭔말인지......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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