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역쉬~~` 집이 좋아요.. 저도 이제 들어왔는데 맘이 편하고 좋습니다~``보내주신 커피는 향이 무척이나 좋네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18
답글갑자기 저도 커피가 생각나네요? ㅎㅎ오늘도 어제에 이어 사무실에 수도가 안나와서 화장실가는것도 조심스럽고...손도 못씻고...커피라도 마시면 화장실가고 싶을까봐 참고있네요 ㅎㅎ 또 한잔은 이미 집에서 마시고 와서...더 마시면 밤에 잠도 못잘것 같아서 주저하고 있는 중이예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8
답글커피 잘 마셨어요~ 전 뭐니뭐니해도 커피 한잔 하실래요? 하는 사람이 젤 반가워요..ㅎㅎ 워낙 커필 좋아하는지라. 저두 미끄러운건 딱 질색이에요.. 제게 미끄러운 길이 쥐약이란걸 올해 알게 됐네요... 진해란 곳이 제겐 아픈곳이에요.. 결혼하고 신랑이 진해서 몇달간 일하게 돼서 주말부부 했었거든요. 주말에 제가 보러갔다가 돌아오는길엔 얼마나 슬프고 힘들었는지 몰라요.. 이젠 같이 살지만 그땐 주말부부라는게 그렇게 힘들더라고요...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1.18
답글정말 커피 생각이 간절한 하루네요^^; 전 하루에 딱 2잔 마시는데 오늘은 한잔더 추가 해야겠어요ㅎ 님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