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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보다는 바람이 덜불어서 추운것도 조금 나아진거 같아요...지난주 못간 원단시장 다녀왔어요..
    올해는 애들이 방에 바람이 많이 들어와서 춥다고 해서 극세사로 창에 걸어줄려구요..마침 이쁜캐릭터 극세사를 만나서 좋은 가격에 사왔어요..낼부터 만들어서 얼렁 달아줘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18
  • 답글 금방 뚝닥 만들쟎아요~~~ 저는 맘만인데....기대할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18
  • 답글 대구엔 원단시장이 있어서 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고 살수 있으니 참 좋겠어요...더구나
    솜씨도 있으시니 원단이 제값을 할것 같아요 ㅎㅎ 전 옷 원단들만 잔뜩 쌓아놓고는
    요즘 근무하랴 저녁에 애들 공부봐주랴 ...가게매상 전표입력하랴...도무지 봉틀이앞에
    앉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8
  • 답글 오랫만이네요~~ 서문시장에 가시는거죠?? 저두 봄되면 한번갈까해요...
    극세사로 커튼을 하면 무겁지 않나요? 어서 작품사진 보고 싶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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