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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을 잤더니 하루가 금방 지나가네요... 행복한 생각만 하고 좀더 적극적이고 활동적으로 살아야겠단 다짐을 한번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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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급 부러움~~~ 저는 요철에 생각이 많아집니다... 봄이되면 좀 좋아지겠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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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원래 집에서 뒹구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애들 어릴땐..아주 맘편히 집에서 지냈는데
이젠 애들이 학교다..학원이다...바쁘다보니...한번 나가면..오후에 5~6시에 들어오니
점점 심심해지더라구요 ㅋㅋ 제가 애가 많이 생기는 체질도 아니라서 ㅠㅠ 작은애도 큰애낳고
5년만에 낳았구요.(안생겨서 ㅠㅠ) 그뒤로는 더는 안생기나봅니다...저는 한 4명은 낳고 싶었는데
맘놓고 집에서 애나 키우고 싶은데 ㅋㅋㅋ 울신랑이 눈치를 줘서 이젠 잠깐이라도 나가는게 참
좋네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