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갔다왔어요... 제가 많이 아팠나봐요~~~ 또 라는 얘기를 하시는 걸 보니...사실 마흔넘으면서 다들 아프다던데.. 저는 더 씩씩하고 활기차게 2년을 보냈었는데... 갑자기 신호가 왔네요... 많이 걱정해주신 소잉여러분 정말 감사드려요... 얼굴색도 좋아지고. 컨디션도 좋아요... 올해는 안아프도록 노력할께요... 올해는 강릉 반짓고리에서 중요한 행사도 계획하고 있으니 힘내야겠죠???? 바느질 열심히하며...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가요... 우리~~~모두~~~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18
답글저도 마흔넘었는데..아직까진 심하게 아픈건 없네요...나도 한번쯤 겪을것 같긴 한데 혹시...아픈것 대신 전 살이 찐것 아닐까요? 최근 1년사이..4키로가 쪘거든요.ㅠㅠ 결혼 13년동안...총 10키로 쪘는데..그중 4키로가 최근1년사이 쪘다면..그만큼 살이 아프지 않았을까요? ㅋㅋㅋ 그래도 출근하고 한달만에...1키로가 빠져서..아주 기분이 좋네요 ㅎㅎ 쌤도..이젠 꼬박꼬박 챙겨드시고..건강지키시어요~~(그리고 모임은 이번주 금욜인데...까페공고 안내도 될까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9
답글다행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맞이하세여.*~*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