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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낮에 반짓고리 모임이 있었는데..매달 모이면서 단순한 친목도모뿐 아니라
막연히 무언가 뜻있는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습니다..그런데 오늘은 좀 더
구체적인 계획과 업무분장(?)까지 하게 되었네요..제가 회장직을 올초에 넘기려고
했으나 장쌤께서 이왕이면 업적(?)을 하나 남기고 넘기는걸로..4월에 고아원이나
양로원쪽에 봉틀이로..할 수있는 봉사계획을 말씀하시더요...아직 첫걸음을 떼지는
않았지만 오늘 모인분들 모두 적극적으로 동참의사를 밝히셨습니다..그리고 이경애
원장님의 통 큰 후원도 감사드려요(모임땜에 30분정도 출근이 늦어질것 같아
로타리회장님께 전화드렸더니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얼마나좋던지)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1 -
답글 제가 뭔 리더쉽이요.. 그냥 뚜렷한 목적을 갖고 있었을뿐...상미씨가 큰 힘이 되는거 아시죠??? 고마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