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또 잠이 안오네요 ㅠㅠ 어제는 침대에서 2시간을 뒤척이다...거실로 나왔지만 오늘은..한시간을 뒤척이다..바로 봉틀이 방으로 가서...민소매원피스 마저 완성했답니다 ㅎㅎ 그동안 이래저래 돈 벌러 다니느라 바빠서 못올렸던 작품들...다 작품방에 올려놨더니..이제서야 눈이 감기려하네요 ㅋㅋ 내일은 주말이라 특별히...서두를일이 없어서 늦잠 푹 잘 생각에 맘놓고 야밤에 밀린일 다 해봤네요...요 밑에 창으로는 이경애원장님만 보이고 아무도 안계시네요?? 저는 잠이 안와서 이시간에 들어왔는데...원장님께서는..왜 아직 안주무시는거예요? 피곤하실텐데?? 저는 이만 졸려서...나가야겠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