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이 안와서 밀린 작품사진들 올려놓고...오늘은...어제 민소매원피스 착샷을 못찍은게 있어서 마저 찍어서 올려놨어요...어제도 늦게 잤는데...아침엔 늘 같은 시간에 눈이 떠지네요 ㅋㅋ 늘 주말이면...온가족이 같이 즐거워야 하는데...울신랑은 혼자서 즐겁게 또 한잔하고 왔어요 ㅠㅠ 점심먹고...작은애가 한쪽귀가 또 아프다고 해서 병원도 가야하고.. 내 눈이 노안의 시작이라고 ㅠㅠ 일주일전에 맞춘 안경이 어제 다 되었다고 연락받아서..안경점에 찾으러 가아하고...활동구역이 다 시내라서 애들데리고 버스타고 다녀올 생각입니다..신랑은 나중에 우리가 장 보면..태우러 온다고 했으니 믿어봐야죠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22
답글신랑이랑 저랑 둘다 눈이 나쁘긴 한데...신랑은 그다지 많이 나쁜건 아니구...저만 점점 눈이 나빠지나봐요?처음엔 지금쓰고 있는 안경이 먼곳을 볼땐 괜찮더니..가까운것을 볼땐 선명하게 안보이고..여러겹으로 보여서..안경을 바꿀때가 되었나보다..하는 정도였는데..막상 가서 검사해 보니 이제부터 노안이 시작되는거라네요ㅠㅠ그래서 안경도 기능성안경으로 바꿔서..멀리보나 가까이보나 수정체가 덜 힘들게 조절을 해주는걸로 바꾸라고 해서...얼마나 비싼지 ㅠㅠ 울신랑왈 60만원벌러 다니면서 600만원 쓰고 산답니다 ㅎㅎ(글고 저 운전면허증 17년전에 따놓고..지금 녹색면허증까지 나왔는데..무서워서 못끌고 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23
답글울애들이 다 절 닮았는지 안경을 써요..막둥이는 아직 빼고...저도 애들데리고 대중교통 이용하고 집에 올때는 장봐올때는 신랑 호출해요...워낙 돌아다니는걸 싫어해서...안과에서 눈영양제 처방 안해주던가요? 여긴 처방해주던데...꾸준히 영양제 챙겨드세요...전 약먹는걸 안좋아해서 늘 잊어버리거든요... 상미님도 아직 운전면허 없으세요? 전 올해는 운전면허 취득해야겠어요...왠지 운전을 못한다고 하니 시대에 뒤떨어져서 사는거 같은...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1.23
답글좀 힘들겠지만.. 버스타고 다니는것도 괜챦아요~~~~ 얼른 운전을 배우시는것도...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