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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어왔어요~오늘은 두딸들의 재롱잔치가 있는날이예요 그래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가서 도와줘야해여 이제 18일 남있는데 그나마 출산 전이라 다행인 것 같아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무리없이 잘 될것 같네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01.22
  • 답글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22
  • 답글 울 성림 고생이 많어......무리하지말고 쉬엄쉬엄해~~^^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22
  • 답글 무거운 몸으로 항상 고생이 많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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