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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잠시 들려 사진 올렸네요 아직 못올린 사진들이 있지만 울아들들 재우러 가야해서 이만 가볼게요
친정엄마가 입원중이시라 카페에 오지도 못하고 아무튼 바쁘네요
참 여기 안산 완전 눈폭탄 맞은거 같이 엄청나게 눈이 왔어요.
다들 내일 눈길 조심해서 다니세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1.23 -
답글 아궁...바쁘셨군요? 더구나..눈폭탄까지 ㅠㅠ
조심하시고...친정엄마께서 얼릉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4 -
답글 오랜만이군요.~서울도 눈이 엄청 많이왔어요. 요즘 고생 많으네여.어머님이 어서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