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설도 다가오고 올해는 큰집에 차례만 지내고 집으로 바로 와야할것 같아서 미리 설준비를 해야겠어요...그래서 첫번째로 강정을 해왔어요..애들도 먹고 싶다고 그러고 해마다 명절때는 큰집에 가서 지내고 친정도 가고 했던터라 별준비없었는데 올해는 친정에도 못다녀올 형편이라 애들이랑 집에서 지내야할것 같아요...며칠 있다 가래떡도 서너되 준비해서 뽑아야겟어요...서서히 집안청소도 시작해야겠고 괜시리 맘만 바빠지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24
  • 답글 정말 현모양처시네요? ㅋㅋ 전 명절이 다가와도...다 시어머님께 맡기고..
    그냥 당일날 방문해서...먹고 뒷 설거지 정도만 하는 맘으로 맞이하거든요 ㅎㅎ
    시댁에 돈만 드리면...맘도 편하고...실컷 싸가지고 오니...아무래도 전 돈을
    열심히 벌어야 할듯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5
  • 답글 역시 현모양처네염.^^ 설 걱정하는 것을 보면~ 할일을 조금식 준비해야 겠네여 얼마남지 않았어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