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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후 집들이한 다음날 저 몸살나서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있었어요...그래서 인사못드렸네요...
    다행히 병원가니 감기약처방해줘서 열도내리고 이제야 정신좀 차렸어요....
    울 아가도 힘들었었나봐요...병원에서 안정을 좀 취해야겠다고 하셔서 아무것도 안하고 따뜻하게 누워만있었어요...
    울 랑군 잠깐 컴하는데 인사만드려요 ^^ 너무 심심해서 태교삼아 십자수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미싱은 아예 하지도 못하고있네요 얼릉 최상의 컨디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1.24
  • 답글 아궁...임신중에 큰 행사를 했네요? 집들이 한번 하면...말짱한 저도 몸살이 나는데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5
  • 답글 그동안 고생했네염. 어서 몸을 풀어야 하는데...푹쉬고~예쁜아가 순산하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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