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옷만들기 2단계 시작하는 날인데...기대가 크네요 ㅋㅋ 출근과 동시에 오전에 배우던것들 다 끊었는데 옷만드는 것만큼은...꾸준히 해야될것 같아서(물론 진도는 더디게 나가고 있지만 ㅠㅠ)일주일에 한작품씩이라도 완성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나중에 사무실 일이 더 익숙해져서...땡땡이 칠 시간이 나면...사무실서도 틈틈이 패턴도 떠보고 집에서 봉틀이랑 더 친하게 지낼 생각입니다 ㅎㅎ(이 클럽은 예전에 근무하던 그 단체와는 성질이 좀 달라서 그런건지? 사람들 성격이 달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맘에 들어서 그런건지? ㅋㅋ 사무실에서 저혼자 조용히 있을시간이 드물더라구요)아직은 덜 심심해서 좋습니다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25
답글솔향님 .....반가워요^^작성자평촌 이정희작성시간11.01.25
답글아마 상미씨가 맘에 들어서일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25
답글일도 하시면서 봉틀이도 열심히 하시고 하여튼 부럽습니다. 전 이제 옷3단계 마무리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셔츠를 월요일부터 만들고 있는데 카라 붙이는거에서 막혔답니다. 제 머리의 한계가 느껴집니다.ㅋㅋㅋ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1.01.25
답글원체 성격이 좋으셔서 주위에 사람들이 마니 따르리라 믿어용......저처럼요.ㅋㅋ 전 어느순간부터 봉틀이랑 멀어졌네용..이번 목요일엔 저두 작품을 하나 만들어야겠어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