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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야 시간이 나서 잠시 들릅니다. 눈이 와서 길이 얼었지만 엄마한테 잠시 다녀왔어요 병원밥이 맛이 없으셔서인지 잘 못드셔서 먹응거 해다드리고 왔어요. 내일부터 신랑 해외출장가기에 준비도 해줘야하고 여전히 전 바빠요 ㅜㅜ
    빨리 옷3단계 마무리해야하는데 왜들 저만 찾는지 으이구 소띠라 그런지 일이 끊이지 않네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1.25
  • 답글 찾는사람이 많다는건 인기가 많다는것이죠~~~ 저는 친정엄미기 멀리~ 계셔서 외 로 워 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25
  • 답글 아궁..진짜 바쁘시네요? 원래..주부가 그 집의 중심이라서 그럴거예요? 저도 출근하기전엔
    다 제가 다 치우고...찾아주고...밥차려주고 그랬는데..출근하고 나니...슬슬 애들한테도
    스스로 정리하도록 유도하고...신랑도 알아서 밥 차려먹고...나가고..그러네요..물론 반나절
    근무하는것도...집에오면 왜그리 바쁜지 봉틀이는...홈플가서만 하게 되더라구요 (그나마
    일주일에 한번 배우러 다니니까 하는거지 안그럼 못할것 같아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5
  • 답글 ㅋㅋ 소띠라서 일이 많으신가봐용...그래도 짬짬이 소식 전해주어서 감사해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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