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울꺼라고 했는데 서귀포는 생각보다 덜 추웠어요 그래도 어딜 다니기는 무리인듯 보건소에 철분제 받으러 갔는데 힘이 들러라구요 이제 보름정도 남았어요 겁은 안 나는데 산후조리원 가 있는동안에 세아이들이 걱정이네요 그래도 몸조리 못해서 애들한테 짜증내는 것볻 나을것 같아서 막내 낳고 몸조리 못해서 엄청 고생했거든요 자주 글 남기지 못 할것 같아요 잘 지내세요 감기 조심 아시죠!!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1.01.25
답글어머...그럼 지금 네째예요? 나올애가? 정말..애국자이시네요~~ 너무 부러워요...저는 애들 욕심이 많은데....둘째마저도 5년만에 낳았고...그뒤로는 아예 안생기네요..네째정도 되면..순풍순풍 나올것 같긴한데...그래도...출산이라는건...여자들한테는 참 힘든 일이더라구요...건강히 순산하시고 몸조리 잘 하시길 바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26
답글성림씨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지금은 더 배가많이 불렀을텐데...고생이 많어요. 어머니는 용감하다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여.^^ 예쁜아가 순산하고 몸조리 잘하길 기원해염.^**^ 성림씨 넘 자랑스럽습니다. 아이셋에 임신중에 바느질에~정말 자랑스러워요. 건강히 몸푸삼.*~*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1.26
답글그래도 맘 단단히 먹고 몸조리하세요...앞으로 지내야할 시간들이 많이 남아있는데 아프면 안되잖아요... 요때 몸조리 잘 하시면 있던 병도 고친다잖아요...전 애들을 허리를 틀어서 낳았더니 요즘들어 허리가 많이 아프네요.. 순산하시고 건강한 아기 나으실꺼예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1.26
답글몸이 무거울때인데... 힘내고 순산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25
답글^^ 꼭 순산하시고 겨울이라 정말 몸조리 잘하셔야해요.. 오랫동안 못 보는건가??^^;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