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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무리가 따랐는지 화요일엔 편두성이 오더라구요.원체 벌려놓은 일이많어 아프면 안되니 일하면서 짬시간에 병원가 주사맞고 약먹고 축구도 못보고 숙면을 취해서^^몸이 많이가벼워 졌어요.오늘은 하남점/홈플러스 야간까지 있어야 겠네염.야간샘이 제사라서*~*그래도 항상 하던일이니 하루하루 즐기며 잘도가네여.세월이 빠르다못해 요즘은 지하철탈때 노약자석에만 앉고*~*(임산부께는 얼른일어나 양보하고^^새싹을 생산하여 나라에 충성하는 사람이라서 양보한다 하면서)스스로 할머니가 됐다고 자신하며 다닙니다. 하루가 시작되는 준비에 들어갑니다. 오늘하루도 나의자신한데 충성하렵니다.그런 바느질감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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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궁...저런...정말...이젠 몸 생각하시면서...쉬엄쉬엄 하세요 ㅠㅠ
즐기면서 하시는것도...체력이 받쳐줘야 가능하잖아요? 이젠 몸이
확실이 예전과 다르다는걸...꼭 잊지 마시어요 ㅠㅠ (저는 벌써
느끼고 있는데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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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두 널러오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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