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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날씨가 아주 찬가봐요..집에있으니 손이 시리네요...내일 울딸 어린이집서 눈썰매장 간다고 스키복 준비하래서 있다가 어린이집 데리러가서 스키신발 사신겨와야하는데 추워서 나가기가 싫으네요...예전엔 겨울이 이렇게까지 춥고 싫진안았는데 몸이 점점 노화되어가나봐요ㅜ.ㅜ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1.27
  • 답글 마자요...노화라는 단어가 이젠 낯설지도 않고 ㅋㅋ 저도...눈이 노안의 시작이라는 말에 충격먹었어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8
  • 답글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거 같아요~
    눈도 마니오구....
    따뜻한 옷 챙겨 입으시고 즐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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