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후드티와 바지를 만들었어요... 후드티 주머니가 예쁘게 안 되서 뜯고 박고 뜯고 박고..... 에효... 그래도 맘에 들지가 않네요...그래도 만들었다는 자체에 위안을 삼으며 혼자 흐뭇해 했어요... 많이 만들어서 울 선생님에게 검사 받을 거예요 ㅎㅎ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1.27
답글어머나...드디어 결심이 섰나봐~~~빨리 진도나가서 3월에 실교육 받기로 결심한겨?? 역시 수제자는...다르네~~홈패션 1,2단계 할때만 해도 같이 잘 나갔는데 ㅋㅋ 나도 자극받아서 열심히 해야하는데~~먹고사느라 ㅠㅠ진도마치고..3월에 강사쌤께서 갈쳐주삼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