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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번 가디건선물이 남친에게 꽉 끼여서 남은 원단으로 조끼를 만들었어용...책자에 나온대로 했다가 낭패봐서리 시접 더 늘리고 했더니 다행히 맞네용...찍기도 전에 빨아버렸네여..ㅎ 역시 전 날씨가 흐려야 재봉을 하네용.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28
  • 답글 그때 그 가디건은 남친이 안입는거임??? 아쉬워요...열심히 만들었는데...살을 빼서라도 꼭 입으라고 하셈 ㅎㅎ
    빨아놓은거라도 꼭 구경시켜주셈~~내가 요즘 출근하느라...작품자랑방을 주말에나 들어가는것 같긴하지만
    뒤늦게라도 올려져있으면 꼭 구경하고 덧글달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8
  • 답글 지선씨 발전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서 보기 좋아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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