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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 드르륵~ 하고 나서
    "설 잘보내세요~" 인사하고나니 설이구나~ 실감이나네요~ *^^*
    소잉님들은 명절 증후근 같은거 없으시죠~? ㅎㅎ

    작성자 부천상동 ☆ 소잉 작성시간 11.01.28
  • 답글 두분 다 명절 신경안쓰셔서 넘 좋으시겠당... *^^*
    지선님..뱅기값...우와~~ 나도 고렇게라도 핑게꺼리가 있으면 좋겠어요..ㅠㅠ
    작성자 부천상동 ☆ 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31
  • 답글 전 명절이 어느순간 제게 없어졌는데..........이곳에 있다보니 뱅기값을 아끼기위해...안나가기로 했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28
  • 답글 우린 명절이 크게 바쁘거나 한건 없어요...거의 시어머님이 다하시고 저희는 설 당일에 가서
    같이 식사하고...싸주시는것 싸가지고 온답니다...예전엔 하루전날 가서 음식하고..그담날
    하루종일 설겆이 하고 그랬는데...이젠 그나마 좀 멀리 떨어져서 (강릉과 동해사이 ㅋㅋ)그런가
    근처에 있는 동서는 애가 어리고 며느리가 둘이라도 동서는 안부르고 저만 부르기 뭐해서
    그러신건지...저도 오지말라고 하셔서 ㅎㅎ그래도 마음은 좀 불편해요...어머님이 오지 말라고
    하신거지만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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