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우린 명절이 크게 바쁘거나 한건 없어요...거의 시어머님이 다하시고 저희는 설 당일에 가서 같이 식사하고...싸주시는것 싸가지고 온답니다...예전엔 하루전날 가서 음식하고..그담날 하루종일 설겆이 하고 그랬는데...이젠 그나마 좀 멀리 떨어져서 (강릉과 동해사이 ㅋㅋ)그런가 근처에 있는 동서는 애가 어리고 며느리가 둘이라도 동서는 안부르고 저만 부르기 뭐해서 그러신건지...저도 오지말라고 하셔서 ㅎㅎ그래도 마음은 좀 불편해요...어머님이 오지 말라고 하신거지만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