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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오전부터 집을 비워야하기때문에 애들먹을 반찬 준비해두고 자야겟어요...먼저 실패했던 동태탕...재도전해볼려구요..
    툐요일이라 막둥이가 집에 있어서 좀더 신경쓰이네요...울딸내미한테 맡겨두고 나가야해서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28
  • 답글 어머..우리도 어제 생미역 데쳐서 먹었는데..오늘은...저녁내내 미역국 끓여놨어요..아주 큰 냄비로 가득 ㅎㅎ
    그래도 워낙 식신들이라...3일 먹으면 잘 먹을거에요...우리집에서 제일 큰냄비..보통 사골 우려낼때 쓰는
    평소에는 잘 안쓰는 큰 냄비에 해놨거든요 ㅎㅎ설 음식을 우리집에선 안하는지라...시댁가서 하루 먹고
    오는데..어머님이 음식해놓으시면 싸가지고 왔었는데...이번엔...워낙 물가가 비싸서...제가 하지말라고
    했는데..모르겠네요 그냥..떡국이나 먹고 오면 되는데 ...늘 자식들 주시려고 많이 만드시거든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9
  • 답글 동태탕...저는..그냥...내맘대로 해봤는데...성공했거든요...울신랑이 생선찌게 종류는 잘 안좋아하는데
    지난번 홈플에서 한마리 천원하는 동태를 한사람당 세마리밖에 안줘서 세마리 사왔는데...그것 아주
    잘 먹더라구요 ㅎㅎ(내가 하는게 맛있어서 잘먹는건지..원래 식구들이 모두 식신이라 잘먹는건지?
    그냥...저는 저 좋은대로 착각하면서 살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9
  • 답글 동태탕 완전 조아라 하는데....하질 못해서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29
  • 답글 집안단도리 잘하고 나가세요.주부들은 일을 갖기란 많은일이 걸리고 해야해서 참으로 힘듭니다.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는 경희씨의 모습이 보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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