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좀 늦게 일어났더니...하루가 더 짧은것 같네요...일주일동안 쓰고있어도 새로 맞춘 안경이 눈이 불편해서 물어보러 시내 안경점에 갔다가 그 옆에 베트남쌀국수라는 식당이 생겨서...애들이랑 늦은 점심을 먹고...날씨가 추워서 난 얼릉 집에 들어오기 바빴는데...울애들은..친구들이랑 논다고 나갔어요..벌써 2시간이 지났는데..하나도 안춥다고..6시까지 오라고 하니...6시에 거기서 출발하겠다고 어떻게 해서든지 좀 더 놀려고 하네요 ㅋㅋ집에서 한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서 놀고있는데..저는 지금 미역국 한솥끓여 놓으려고 미역이랑 쇠고기 담가놓고 잠깐 출책하러 들어왔어요..제살(?)이 느끼는 오늘날씨 정말 춥네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