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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났더니...하루가 더 짧은것 같네요...일주일동안 쓰고있어도 새로 맞춘 안경이
    눈이 불편해서 물어보러 시내 안경점에 갔다가 그 옆에 베트남쌀국수라는 식당이 생겨서...애들이랑
    늦은 점심을 먹고...날씨가 추워서 난 얼릉 집에 들어오기 바빴는데...울애들은..친구들이랑 논다고
    나갔어요..벌써 2시간이 지났는데..하나도 안춥다고..6시까지 오라고 하니...6시에 거기서 출발하겠다고
    어떻게 해서든지 좀 더 놀려고 하네요 ㅋㅋ집에서 한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서 놀고있는데..저는 지금
    미역국 한솥끓여 놓으려고 미역이랑 쇠고기 담가놓고 잠깐 출책하러 들어왔어요..제살(?)이 느끼는 오늘날씨
    정말 춥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9
  • 답글 제가 살이빠졌더라구요... 한달을 골골한 결과물이라고나할까? 3kg 정도.. 아팠던 기억은 온데간데없어지고 지금은 살이빠져서 마냥 좋네요~~~저는 아무준비도 안합니다~~`가끔은 저같은 주부도 있어야죠~~~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30
  • 답글 올처럼 추운겨울은 미워욤.*~* 한주가 설명절인데.식구들 먹을거리 장만에 많은음식 마련해야 겠지여.^^ 주부는 불쌍혀. 식구들 챙기느라고 고생많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30
  • 답글 토욜수업이 있어서 평상시보다 쫌 바쁘네요...저번동태탕은 아가미를 안떼고 그냥 끓였더니 쓴맛이 나서 실패했는데 이번꺼는 신랑이 맛있다네요...이맛이다라면서..ㅋㅋ 전 물미역이 싱싱해보여서 데쳐서 먹고 남은거 미역국끓일려구요...국물은 피홍합삶아서 준비해뒀거든요..요게 의외로 국물맛이 좋더라구요...울애들 미역국잘먹어서 날도 추운데 뜨끈한 국물해서 저녁 먹여야겟어요...여긴 같이 놀 애들이 의외로 별로 없어 나가노는걸 몰라요..내일은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릴거라네요..건강챙기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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