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대문이 이쁘게 바뀌었네요? 정말 설이 코앞인게 팍팍 느껴집니다 ㅎㅎ 특별히 할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친정아버지 제사음식을 해야 하는걸 깜빡했네요...오늘 올케가...장본다고 하길래...전..재료를 사다달라고 부탁했어요..올케는 가게를 동생이랑 같이 나가는지라...전 붙일 시간은 없을것 같고...손 많이 가는 전은 내가 하고..나머지는 간단히..올케가 하기로 했어요..오늘은 신랑이 술을 잔뜩 먹고 와서 영화보러가기로 한 약속이 깨져서..집에서 하루종일 티비보고 졸고..티비보다 또 졸고 ㅋㅋ 그러다 정신이 번쩍 나서.. 지난수업시간에 덜 만든옷들 만들다가..막혀서..쌤께 전화해서...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30
답글옷은 직접 설명을 듣고 만드는 것이 젤 좋은것 같아요... 저도 이제 옷만들기 2단계 다 완성하고 단추 달아야 하는데 노루발이 없어 못 하고 있어요 ... 설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