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머 대문이 이쁘게 바뀌었네요? 정말 설이 코앞인게 팍팍 느껴집니다 ㅎㅎ 특별히 할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친정아버지 제사음식을 해야 하는걸 깜빡했네요...오늘 올케가...장본다고 하길래...전..재료를 사다달라고
    부탁했어요..올케는 가게를 동생이랑 같이 나가는지라...전 붙일 시간은 없을것 같고...손 많이 가는 전은
    내가 하고..나머지는 간단히..올케가 하기로 했어요..오늘은 신랑이 술을 잔뜩 먹고 와서 영화보러가기로
    한 약속이 깨져서..집에서 하루종일 티비보고 졸고..티비보다 또 졸고 ㅋㅋ 그러다 정신이 번쩍 나서..
    지난수업시간에 덜 만든옷들 만들다가..막혀서..쌤께 전화해서...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30
  • 답글 옷은 직접 설명을 듣고 만드는 것이 젤 좋은것 같아요... 저도 이제 옷만들기 2단계 다 완성하고 단추 달아야 하는데 노루발이 없어 못 하고 있어요 ... 설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1.01.31
  • 답글 부지런한 솔향님.....
    즐겁게 사시는거 같아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1.01.31
  • 답글 설명절이 다가왔네여. 식구들과 함께 만나서 오손도손 즐거운 명절이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