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1월의 마지막날이네요~~말일은...사무실에서 장부마감으로도 바쁜데 울가게 외상값 줄 돈 맞추느라...신랑이랑 세트로 바빴답니다.ㅋㅋ 오늘은...정말 화장실 한번 못가고 4시간을 엉덩이 붙이고 장부마감 짓고 퇴근했어요..바빠도 이렇게 빡세게 머리를 쓴날은..왠지 머리가 할일을 많이 한것 같아 뿌듯하기까지 해요 ㅎㅎㅎ (나이먹을수록...점점 단순한걸 좋아해서 머리쓰고 살기 싫었는데ㅋㅋ이렇게 가끔씩 쓰면서 살아야 건망증도 좀 멈추려나요?ㅜㅜ 다른건 다 까먹고 사는데 사무실에서 해야 할 일은 다 기억이 나네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31
답글언니 대단해요... 전 계산하는 일은 완전 꽝인데 ㅎㅎ 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2.01
답글일중독~~~ 일은 정말 잘하네요~~``명절에 음식도 열심히하시고 몸살나지 마시길~~`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