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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은 명절 음식 준비 할 생각에 마음과 몸이 벌써 부터 피곤을 느끼는 것 같아요. 저는 시댁이 먼곳에 있지 않아서 고생덜 할거 같아요. 명절 즐겁게 지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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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까이 있어도 .. 멀리있어도 ... 느낌은 비슷하네요...한번뵐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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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댁이 먼곳에 있어서 혹시 더 빨리 가셔야 하는건 아니세요? 저희 가까운곳에 있어도..어머님이
다 하셔서 ㅋㅋ 그냥 편하게 식사 같이 하러 가는데도...그마저도 다른날에 가는것보단 명절이라서
맘이 불편한건 있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