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전 내일 큰집가서 음식하고 설날아침 차례지내고 집으로 오면 되는데 시엄니 편찮으셔서 혼자 나두고 큰집가긴 그렇고 어찌해야할지...올해는 누군가 집에 잇어야할것 같네요...맘이 싱숭생숭해요..
    지금쯤 이동하시는분들도 많으실텐데...건강하게 명절 지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01
  • 답글 설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전..이제 집에 왔어요...잠시후에 저녁먹을일이 귀찮긴 하지만..
    시댁서...두끼를 밥만 먹고 와서...오늘저녁은...떡국끓여 먹으려구요~~시엄니랑 같이
    사시는군요? 그런데도..늘 봉틀이와 사이좋게 지내시니..넘 존경스러워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03
  • 답글 이번 명절은 모든분들이 휴가를 많이들 놀더라구요. 그리하여 식구들이 집에서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하는지라
    주부들이 엄청 힘들게 생겼어욤. 고생이 많겠어요 힘내세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