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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제가 전 몇가지 하느라고...출책도 못하고..오늘은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친정아버지 제삿상에 절만 하고...바로 시댁(동해)가서...아침먹고...산소(삼척)가서..간단히 제사지내고
    삼척큰집에 들려서 새해인사 드리고.. 신랑 큰외삼촌께서 병원에 입원하고 계셔서 병문안 갔다가 다시 시댁
    와서 점심먹고...작은외숙모께서 손목에 깁스를 하고 계셔서 안부차 들렸다가...좀전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헉헉 바쁘당)더구나 어제 몇몇 사람들한테 오늘 날짜로 새해인사 문자를 예약을 해놨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몇개는 문자끼리 엉켜서 생뚱맞은게 전송이 되어 다시 보냈네요ㅎㅎ키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03
  • 답글 가족들과의 관계가 너무 좋아보여서 부럽네요~~~ 저는ㅋㅋㅋ 어제는 종일 음식만들고 오늘은 아침먹고 모든 행사가 끝났기에 오후부터 쭉 자유임다...조선명탐정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영화보는내내 웃었고 ...담겨진 의미도 찾느라 머리 좀 썼고요... 강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03
  • 답글 두루두루 할일을 정말 많이했군요.^^ 고생했어요.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서 가족과함께 좀쉬고 출근해야 겠지여.그래도 올해는 휴일이 많아서 맘이 편안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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