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거 없이 이번 설날은 피곤하네요...^^ 엄살인가... 편찮으신 분이 계셔서 제사를 생략했지만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점심먹고 친정으로 왔어요.. 역시 편하고 좋네요~~~~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수원 팔달구, 김정미 작성시간 11.02.03
  • 답글 저도 간단히 끝내고 집에서 쉬고 있어요.. 친정은 멀어서 안갑니다.. 늘 못가는데도 늘 섭섭합니다...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03
  • 답글 맞어요. 친청은 보금자리지여. 원래 그래요. 설날 하루는 모두들 마찬가지 랍니다.^^ 수고했어염.*~* 푹쉬고 주말을 즐겁게 보내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